1. 스마트홈의 적은 '외부'가 아니라 '내부'에 있다우리는 해커를 막기 위해 21편(Cloudflare)을, 도둑을 막기 위해 23편(Frigate)을 구축했습니다. 하지만 통계적으로 스마트홈을 멈추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내부의 **'자원 고갈'**과 **'소프트웨어 충돌'**입니다.디스크 가득 참 (Disk Full): 23편의 CCTV 녹화와 17편의 데이터 로깅이 쌓이면, 어느 날 스토리지 용량이 100%가 됩니다. 이때 HA는 데이터베이스를 기록할 수 없어 즉시 '사망(멈춤)'합니다. 미리 알림만 받았어도 막을 수 있는 일입니다.애드온 충돌 (Crash): Zigbee2MQTT나 Node-RED 같은 핵심 애드온이 가끔 알 수 없는 이유로 멈출 때가 있습니다. 이때 관리자가 수동으로 '재시작'..